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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로어소시에이츠의 운영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힌다

2021년 12월 2일부터 (주)뉴로어소시에이츠(이하 뉴로)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있어,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힌다.

2021년 12월 2일 부터 (주)뉴로어소시에이츠(이하 뉴로)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있어, 이에대한 사실관계를 밝힌다.
뉴로는 지난 2012년 12월 개인사업자로 창업되었다. 창업 이후 김윤이 대표의 헌신적인 활동이 있었다. 상수역 인근 사무실에서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업무를 진행해왔다.
2015년 8월, 법인화와 (주)옐로금융그룹(현 고위드)와 “주식 매매 및 투자 계약서”를 맺고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이후 (주)옐로금융그룹(이후 (주)데일리금융그룹으로 변경)이 설립한 중간지주회사인 (주)데일리인텔리전스의 자회사가 되었다. 당시 뉴로는 여의도 IFC와 위워크 을지로점으로 모회사의 이전에 맞추어 자리를 옮겨가며, 한국정보화진흥원(NIA, 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교육 프로젝트의 실무 업무 등을 맡아가며 운영을 계속 해왔다. 해당 기간의 재무기록은 모회사에 전달되어 모회사 결산에도 반영되었다.
2020년 1월 17일, (주)데일리인텔리전스, (주)데일리금융그룹과 김윤이 대표간의 주식 매매와 채권양도 계약에 따라 (주)뉴로어소시에이츠는 100% 김윤이 대표 소유의 회사로 변경되었다.
2020년 8월에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사무실에 입주했고, 여기에서 뉴로는 자체 솔루션 개발을 위한 준비를 계속해왔다. 2021년 11월, 새로운 사업장으로 이전을 결정했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의 상가에 인테리어가 마쳐지면 입주할 준비를 하고있다. 관련된 등기, 사업자등록 등의 행정작업 역시 진행중이다.
뉴로가 진행한 주요 프로젝트는 본 웹사이트의 WORKS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